NOVO NORDISK? YES-VO NORDISK! TIME TO BUY N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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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besity treatment" to become one of the mega trend sectors in 2026 A diagnosis of the current U.S. economy Currently, experts are arguing over whether the U.S. economy is in recession or not. Some argue that interest rates should be cut in preparation for a recession due to signs of employment insecurity, while on the other hand, others argue for raising or freezing interest rates because inflation is not stablizing due to impact of tariff policy. The Fed's two objectives, employment and inflation, are in fact difficult to co-exist. If employment is active, the economy will improve and prices will rise, and on the contrary, if employment slows down, consumer capacity will decrease, slowing inflation. In any case, it is clear that the Fed cannot neglect both employment and inflation. However, since the Trump administration took office, the Fed's calculation method has become quite complicated. This is because the variable of tariffs has not yet resolved. Curr...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투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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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메가 트렌드 섹터 중 하나가 될 “비만 치료제” 현 시점 미국 경제에 대한 개인적 고찰 현재 미국 경제는 침체인가 아닌가를 놓고 각계 전문가마다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 어떤 이는 고용 불안의 시그널 때문에 침체에 대비해 금리인하를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어떤 이는 관세 정책의 여파로 물가 상승률이 잡히지 않고 있으니 금리 인상 혹은 동결을 주장한다. 미국 연준의 두 가지 목표인 고용과 물가는 사실 양립하기 어려운 목표이다. 고용이 활발하면 경기가 좋아져 물가가 뛰고, 반대로 고용이 침체되면 소비 여력이 줄어들어 물가 상승률이 둔화된다. 어쩄든 미국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연준의 입장에선 고용과 물가 두 가지 모두 등한시 할 수 없는 입장인 것은 분명하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연준의 셈법이 상당히 복잡해졌다. 관세라는 변수가 아직 상수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대부분의 국가가 미국과 반강제적인 관세 협정을 맺긴 했으나 연방 대법원에서 대통령의 관세 조정 권한에 제동을 걸 경우 다시 이 관세 문제가 변수가 되어 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다. 즉, 최근 관세 문제는 대부분의 불확실성이 정리된 것은 맞으나 아주 작은 불씨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것이다. 어찌되었건 관세는 작동 중이고, 물가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미국 내 많은 기사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그렇다면 고용은 어떨까? 미국 주요 언론의 시각은 미국 내 고용 문제는 조금씩은 차이는 있어도 “고용도 없고 해고도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기업들이 고용을 안 하기 때문에 이직이 활발하지 않고 현재 직장 내에 머무르는 경향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대량 실업이 발생하는 상황은 아니고, 최근 빅테크의 감원은 침체의 문제라기 보단 AI 의 발전으로 비용 효율상 더 많은 인력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서 감원을 하는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즉, 현재 고용은 중립 상태라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생각해볼 점은 물가가 아닌 소비 관점 미국 언론에서 최근 많이 쓰는 ...

전후 재건 이슈 때마다 주목해야하는 종목 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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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관련주 희림 * 종목 추천 아닙니다. * 본 종목의 매수, 매도에 따른 책임은 각 개인에게 있습니다. 희림은 1월에도 매매를 아주 살짝 했었고, 약수익으로 매도했는데, 이틀 뒤에 시원하게 윗꼬리 달리는 슈팅 한번 쏴준 종목. 아쉬웠지만, 더더욱 관심을 가지고 트래킹 중.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재건 쪽 이슈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 차트 상으로 보더라도 언제든 슈팅이 나올 수 있는 자리라 스윙으로 가져가고 싶으나, 물린 종목 처리가 안되어서 손가락만 빨고 있는 상황이다. 아쉬워서 블로그에라도 끄적여 보는 중인데, 물린 종목도 인프라 관련주라 사실 그 종목을 손절하고 이 종목을 매매하는 건 크게 의미 없는 것 같고, 일단 추이만 지켜보는 중 왜 많은 재건주 중 희림일까? 사실 희림이 속한 섹터에서 희림이 주도주는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2-3등도 안 되는 느낌이긴 하다. 그러나, 희림은 끼가 좋은 종목이라 재건 붐이 분다면 언제든 강한 상승세를 보여줄 수 있게 준비된 종목이라는 개인적인 의견이 있다. 에스와이스틸텍도 좋고, 전진건설로봇도 좋지만 가격적으로 부담되는 건 사실. 이들 종목도 타점만 잘 잡으면 괜찮긴 하겠지만, 난이도가 있는 매매라 희림 같은 게 대중적으로 매매하기 편한 자리이면서 동시에 가지고 있기 속 편한 자리다. 왜냐면 꼭 전후 재건이 아니더라도, 네옴이라든지, 대북 평화통일이라든지 낄만한 자리가 많기 때문. 희림 관련 기사 정리 1. 우크라戰 끝 보인다… 1300조 재건사업 꿈틀 [끝 보이는 우크라전쟁] 2. [STOCK] "희림, 대북사업자와 MOU체결한 남북경협주… 목표가↑" 3. [단독]희림, 중국법인 청산, 사우디 법인 신설…"중동시장 집중"

1월은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를 주목하자 - 유리기판 관련주 HB테크놀로지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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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1월은 반도체 소부장에 관심을 가져야할 때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1월에는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에 관심을 가졌다. 왜 그랬을까? 바로, 1월은 CES(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해마다 주목받는 세부 테마는 다를 수 있겠지만, 올해는 AI가 메인 화두였고, 그에 따라 반도체 관련주도 같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AI 시대의 본격화에 따른, 반도체의 고집적, 고성능화 요구에 따라 유리기판이 새로운 게임체인저로 대두되면서, 유리기판 관련주가 많은 상승을 보였다. 그 중에서도 내가 매매한 종목은 HB테크놀로지. SKC의 자회사인 앱솔릭스에 유리기판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진 회사이다. HB테크놀로지 왜 샀을까? HB테크놀로지 매매 타점 (빨간색 포인트는 매수 시점, 파란색 포인트는 매도 시점을 나타낸다) 시장의 관심도가 높은 섹터에서 해당 종목의 경우 이평선 정배열 상황에 120일선까지 지지되는 모습을 보고, 1월 16일에 매수를 진행했다. 종가는 음봉에 마감했지만, 살짝 갭이 떴을 때 매수를 해서 당일은 약간 물린 상황에서 추가 매수를 염두에 두고 당일 마감하였고, 다음날 바로 급등이 나와 추가 매수는 진행하지 않았다. HB테크놀로지 매매 일지 그리고 그 다음 날 바로 직전 고점 부근의 저항과 224일선 저항이 겹치는 구간에서 힘 있게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전량 매도하여, 수익 마감했다. 매수 평단이 약간 높아서, 수익률 자체는 높지 않지만, 한번 살 때 과감하게 매수하여, 수익금 자체는 높았던 편. 그래도 3거래일 7% 수익률 나쁘지 않아. 아쉬웠던 점 1. 평단 관리를 좀 더 잘 했으면 어땠을 까? 하는 아쉬움 한 번에 많은 수량을 질렀기 때문에 종가 부분에서 추가 매수를 하지 못 했고, 그렇기에 매수 평단이 높게 형성되었다. 결과적으로 수익 마감을 했지만, 주가가 여기서 더 밀렸다면, 추가 매수에서 많은 고민을 했을 것 같다. 2. 지속적으로 관찰하지 못 했던 아쉬움 지나간 종목도 다시...

단기 눌림목 매매 실패 사례 씨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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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눌림목 매매시 주의할 점 이 글 바로 직전에 쓴 글이 단기 눌림목 매매의 성공 사례였던, 아이씨티케이인데, 너무 익절하고, 잘한 매매만 올리면 재미없으니까, 1월에 가장 크게 손절했던 종목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바로 코로나 시대에 핫했던 진단키트 관련주 대장 씨젠 일단, 이 종목을 매수한 이유는 이 시기에 독감이 걸렸기 때문이다. 잉? 스러운데, 나 뿐만 아니라 와이프, 장모님, 엄마까지 주변에 독감 걸린 사람이 너무 많았고, 미디어에서도 독감 확산이 심상치 않다는 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려왔다. 씨젠 매수 매도 타점 다만, 차트를 봤을 때는 너무 고점이었기 때문에 조정을 기다렸고, 기다렸던 조정이 드디어 왔다. 앞선, 글에서 눌림목 매매를 할 때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거래량의 감소 여부를 따지는 것이라고 하였다. 장대양봉 이후 두 번째 날의 거래량의 상승이 거슬리긴 했지만, 이슈가 살아 있어서 충분히 리턴이 될 것 같다고 판단하고 1차 매수를 들어갔다. 꼬리에서 사서 수익으로 종가 마감했는데, 일단 홀딩을 선택했다.  이렇게 팔긴 너무 아쉽잖아. 많은 매매 경험이 필요한 이유, 쎄믈리에 씨젠 손절 마무리 그러나, 위에서 말했듯 결국 손절 마무리를 했는데, 이 때를 복기해보자면, 다음 날 시가도 전일 종가 부근에서 시작해서 나쁘지 않았고, 전일 저점을 깨지 않아서 하루 더 홀딩했다. 솔직히 종가가 괜찮았기 때문에 다음 날 대시세를 기대했던 것도 사실... 근데, 그 다음 날이 되자 갭 하락이 나오는 게 아닌가... 이건 본능적으로 느껴졌다. 물타면 큰일 나겠다. 잘라내자. 단타를 오래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어려운 게 손절이다. 작년에도 손절 못 하고 물타다가 비중만 늘려서 장기 투자로 전환된 종목이 하나있고, 이 글을 쓰는 이 시점에도 악 소리도 못 하고 물린 종목에 비중만 실었다가 반은 손절하고 반은 들고 있는 종목이  있다. 그러나, 손절을 지독히도 못 하는 나지만, 해야할 때는 또 미련없이 하는 편이기도 하다. 일단 감기나 독감 ...

단기 급락 눌림목 매매 성공 사례 아이씨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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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암호 관련주 아이씨티케이 이번에 소개할 종목은 아이씨티케이 시장에서는 양자 컴퓨팅, 양자 암호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이다. 거창하게 단기 급락 눌림목 매매라고 제목에 적었지만, 나는 이런 매매를 일명 전우의 시체를 밟고 일어서는 매매라고 부른다. 시장에서 핫한 종목이 장대 음봉을 그리면서 떨어질 때, 나의 전우들(개미들)이 악 소리도 못 하고 물리는 시점이, 내가 매수를 시작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아이씨티케이 왜 샀을까? 아이씨티케이 매매 타점 (빨간색이 매수 시점, 파란색이 매도 시점) 이 종목을 매매한 이유는 단기에 급락하며, 눌림목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을 매매할 때는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겠지만, 특히 중점적으로 보는 건 거래량과 시장의 지속적인 관심 여부이다. 일단, 급락한 사유를 보자면, 단기 고점에서 조정을 받던 도중 엔디비아의 젠슨황이 양자 컴퓨팅의 상용화가 먼 미래라는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이 발언만 없었어도 단기 조정하고 바로 올라갔을텐데, 이 발언으로 미장에서도 양자암호 관련주가 폭락을 했고, 국장에서도 연일 폭락을 했다. 첫 날 매수한 이유는 단기 조정이 나오던 와중 거래량은 감소하면서 눌림목 타점이 나왔다고 판단했기 때문이고, 적어도 나보다 하루 전과 이틀 전에 산 사람보다는 평단이 낮은 자리이기 때문에 훨씬 유리한 지점에서 종목을 끌고 갈 수 있다는 판단하에 1차 매수를 시작했다.(장투든 단타든 평단이 무조건 낮은게 좋을 건 당연한 진리! 비싸게 사지 말자!) 그런데, 젠장 젠슨황 여파로 다음 날도 갭하락하면서 밀리고 그 다음 날도 상승하긴 했지만 시가 고가로 음봉을 그리면서 마감했다. 그러나 이 와중에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양자 이슈가 죽지 않아서 매수 4거래일 폭락할 때 추가로 매수를 했다. 그리고 그날 바로 반등했지만, 매도 보다는 홀딩을 선택했고, 그 다음날 추세 전환하는 모습에 추가 매수 진행하고 그 다음 날 갭 뜨면서 상승하길래 전량 매도로 수익 마무리했다. 내가 추구하는 단기 투자의 정석...

[해외여행/튀르키예] 간략하게 쓰는 이스탄불, 안탈리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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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은 애매하고, 안탈리아는 좋다. 지난 달(25.01.18 ~ 25.02.25) 일주일 동안 튀르키예(터키)를 다녀왔다. 이스탄불은 솔직히 말해서 두 번 안 가고 싶은데, 안탈리아는 두 번 이상, 그리고 부모님을 모시고 재방문 하고 싶은 곳이다. 이스탄불에서 느꼈던 소감은 일단 사람들이 담배를 너무 핀다. 펴도 너무 펴서 비흡연자인 내가 머물기에 쾌적한 도시는 아니었다. 유럽을 자주 와본 와이프 말로는 유럽 디폴트라고 해서, 솔직히 이번 여행에서 유럽 입구 찍먹을 해보고 좋으면 다음 여행지는 유럽으로 정하려고 생각했지만, 이 생각을 바로 접었다. 심지어, 호텔도 스모킹 룸을 디폴트로 주더라...물론 별도 요청을 하면 방을 바꿔줬겠지만, 첫 날 숙소의 경우 밤 늦게 도착해서 다음 날 일찍 체크아웃 하는 스케줄이라, 그냥 참고 잤는데, 그 지독하게 베여있는 담배 쩐내는...정말 터키의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었다. 아 참고로 첫 날 묶었던 숙소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가이레테페였다. 구글 맵상으로 공항철도인 가이레테페역과 가까워서 여길 첫 날 숙소로 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별로여서, 재방문 하지는 않을 듯... 이번 여행의 경우  이스탄불(1박) > 안탈리아(2박) > 이스탄불(3박) 이렇게 일정을 잡았는데, 다음엔 환승 시간 넉넉하게 해서 이스탄불에서 안탈리아로 바로 넘어가는 일정 또는, 다른 유럽 지역에서 안탈리아로 가는 일정으로 잡을 듯 하다. 이번에 가보니, 안탈리에서 유럽 항공편이 굉장히 많이 있고, 유럽 사람들도 많이 오더라.(지중해 유명 휴양지라서 그런 듯)  안탈리아가 좋은 이유 간단하게 휴양지라서! 관광식 여행보다는 리조트에서 쉬는 휴양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안탈리아에 대한 만족도는 높을 수 밖에 없다. 특히 안탈리아에서 묶었던 숙소는 이 지역에서 유명한 라라바룻 컬렉션 울트라 올 인클루시브! 이름에 그냥 올 인클루시브가 아니라 울트라 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만큼 진짜 여기 들어가면, 정말 돈 쓸 일이 하나도 ...

2025년 1월 매매 결산과 블로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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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매매 결산 작년 한 해 블로그를 이전하면서, 제대로 글을 써보자고 결심만 하고, 작심삼일이 되어버렸다. 그냥 아예 접을까하다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게, 매매에 더 도움이 되기도 하고, 최근 개인 시간을 너무 낭비하고 있는 느낌과 현타가 들어, 다시 새해 새 마음으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 1월은 그냥 저냥 연초 랠리로 무난하게 잘 마무리 했던 것 같고, 작년 말부터 메리츠 증권 이벤트(수수료 무료 이벤트)로 친구 추천을 받아, 매매에 쓰기 시작했는데, 하...정말 할 말 많... UI가 익숙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걍 쓰기 굉장히 불편하고, 아직도 분석은 키움으로만 한다..(키움증권 짱...) 블로그에 글을 쓸 때도, 종목별로 매수 매도 타점까지도 공개하는 편인데...또르르...키움증권은 일지차트로 별도로 셀바이 표시를 할 수 있는데, 메리츠는 기존 차트에 셀바이 표시를 할 수 있더라..근데..내가 못 하는 건지 일봉에는 표시가 안 되고 분봉만 표시가 되고, 모바일로 하자니... 굉장히 보기가 불편한... 어쨌든 최대한 매수, 매도 시점도 공유를 해보겠으나...메리츠 정말 쓰기 불편한 증권사.. 1월 매매 결산 1월 18일부터 1월 24일까지는 해외 여행 중에 매매를 한 건데, 시차가 극악인 튀르키예에서도 나름 선방하는 매매를 하긴 했다. 한국에 있을 때보다 더 잘 한 것 같기도., 한국과 시차가 6시간이라 현지 시각 새벽 2시(한국 시각 오전 8시)에 일어나서 새벽 3시에 매매를 했는데, 한국이었으면 더 일찍 일어나서 매매 준비를 했어야 하는데, 여행 중임을 감안하여, 1시간 장 준비 딱 하고 매매를 했다. 그동안 쌓아놓은 데이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그리고, 1월부터 코인도 시작했다. 코인..정말 애증의 분야인데...코인으로는 돈을 잃어본 적은 없는데, 큰 돈 또한 벌어본 적이 없다. 비트코인은 뭔가 예전에도 안 샀는데, 사긴 애매했고 이래저래 잡알트 코인으로 120만원 정도 번 거 감안하면, 1월은 670만원 수익으로 마감한듯.. 뭔가 아...

2024년 3월 종목 매매 복기 ② 솔트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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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매매전략 3월 내 유일하게 두 번 매수 매도한 솔트룩스. 솔트룩스는 국내 시장에서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많이 알려진 기업이고,  회사 홈페이지 소개에 따르면, 기계학습과 자연어 처리 스타트업으로 2000년 창업된 시스메타가 회사의 뿌리라고 한다. 솔트룩스 왜 샀을까? (매수이유) 솔트룩스를 매수했던 이유는 심플했다. 제일 처음 솔트룩스를 샀던 이유는, 시장이 AI발 반도체 이슈로 이쪽으로 돈이 몰리고 있었기 때문에, 반도체주가 적당히 오르면, AI 유관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도 돈이 몰리지 않을까라는 판단에, 매수를 했는데, 솔직히 운이 좋았다. 조정 잘 받은 차트라고 생각하고, 매수를 했지만, 물렸다고 생각해서 손절도 고려하고 있던 상황에 며칠 간 차트가 자리를 잡더니 급등이 나와 탈출할 수 있었다. 그 이후 며칠 뒤에 다시 매수했는데, 이건 순전히 차트상 좋아하는 자리라 매수했다. 일명 내가 ATM 자리라고 부르는 차트 모양인데, 기법이라고 할 건 없고, 그냥 급등 후 조정 잘 받는 상태에서 매수하면 반등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ATM에서 돈 뽑듯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 붙인 이름이다. 다만 이런 차트의 경우 100% 반등 나오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빠르게 치고 빠져야하기 때문에 욕심을 많이 낼 수도 없다. 그래서 초보들의 경우 이런 자리에서 수익내는 게 더 힘들다. 나도 그랬다. 비중을 많이 실을 수 없고(물을 타야하거나 손절까지 고려해야하기 때문), 욕심을 내면 안 되기 때문에(반등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많아서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함) 가볍게 노는 자리라고 생각하면 이것만큼 쏠쏠한 것도 없다. 솔트룩스 왜 팔았을까? (매도이유) 솔트룩스 매수 매도 일봉 타점 솔트룩스 3월 22일 3분봉 타점 (1회차) 이 종목은 2월 22일에 처음 매수를 하고, 최소 횡보를 할 거라고 판단을 했는데, 주가가 한번 밀려서, 손절해야하나 고민하던 찰나 3월 4일에 그어뒀던 지지선에서 반등 양봉이라, 다음 날 조정에서 오히...

2024년 3월 종목 매매 복기 ① 사피엔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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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반도체 매매전략 사피엔반도체는 DDIC 설계 기술 전문의 팹리스 기업이다. (DDIC란 디스플레이 패널에 전기적 신호를 공급해서 "색과 휘도"를 구현하도록 하는 구동 반도체의 총칭이다.) 2017년에 설립되어 올해 2월에 상장한 굉장히 따끈 따끈한 신규 상장주로, 예전에는 신규상장주도 곧 잘 매매했었는데, 요즘은 하도 안 하다보니, 관성적으로 안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종목을 매매했던 이유는...? 아래에서 자세히... 사피엔반도체 왜 샀을까? (매수이유) 이 종목에 "반도체"가 붙어있어서, "반도체 섹터"로 이해하고 매매를 하면 상당히 곤란할 수 있다. 최근 주가의 흐름을 봐도 이쪽과는 상당히 좀 떨어져 있는 모습. 회사의 제품이나 사명을 보면, 반도체주는 맞으나, 실질적으로는 디스플레이 관련주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싶다. 실제로, 이 회사와 관련된 이슈는 세계 최초 12인치 웨이퍼 기반 마이크로 LED 칩 개발 성공(120개 이상 특허 보유) DIC 생산 파트너 with 삼성전자, TSMC AR, VR기기 양산 프로젝트 진행(마이크로 LED DDIC 공동 연구 용역 진행 with 메타, 삼성D)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는데, 내가 이번 매매에 주목했던 부분은 바로, "마이크로 LED DDIC 공동 연구 용역 진행 with 메타"였다. 이 종목을 첫 매수했던 시점은 3월이 아닌, 2월 28일이다. 아래 일지 차트를 보면, 2월 28일과 29일 양일간 매수를 진행했고, 3월 5일에 급등이 나와 매도했다. 그렇다면 왜 이 시기에 매수를 했을까? 바로 마크 주커버그 메타 창업자 겸 CEO가 방한하는 일정이 잡혀있었기 때문이었다. 10년만에 방한한 주커버그 CEO…LG전자-메타 XR 신사업 '맞손' 자세한 내용은 위 기사를 참조하면 되고, 실제로 이 당시의 선익시스템이나 야스 등 LGD와 관련된 기업들은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아래 차트에서 보여지듯, 이 회...

2024년 2월 매매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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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반도체 덕분에 매매하기 어렵지 않았던 달 솔직히 지금 한 달 넘게 지난 상황에서 글을 쓰는 거라 2월이 어땠는지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2월은 전체 시드 대비 수익률 계산이 조금 애매한 게 2월 마지막 주에 큰 돈이 생겨서, 2월 셋째주까지는 기존 시드로 매매를 했고, 마지막 주는 추가된 시드까지 활용해서 매매했던 거라 전체 대비 얼마나 성장했는지, 계산을 해봐야 하는데, 그래도 무난하게 잘 매매했던 것 같기는 하다. 솔직히 반도체 섹터 내에서 돈을 굴렸으면, 시장 체감 난이도 자체가 높지 않게 느껴졌을 것 같고, 반도체를 고점으로 보고 다른 섹터로 왔다 갔다 했으면 조금 난이도가 높게 느껴지지 않았을 까 싶긴하다. 3월도 거의 마찬가지로 반도체만 했다면, 무난하게 성장했으리라 본다. 2월 수익률 인증 잘한 점 따른 섹터에 한 눈 팔지 않고 반도체에 집중했던 것과 한 눈 팔더라도 낮은 비중과 초단타로 재미삼아 했던 것 정도 아닐까 싶다. 반성할 점 2월은 주식면에서 보자면, 종목 분석을 좀 게으르게 했던 것 같다. 워낙 반도체 강세장이니 딱히 할게 없고 기존 종목에서 돌려가며 매매했던 영향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규 종목을 많이 발굴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 했다. 생활면에서도 조금 게을렀던 한 달이었다. 특히 내가 겨울에 유독 그런게 심한데, 날이 추우니까 뭘 하기가 싫어진다. 그래서 나는 따뜻한 나라가 좋은데, 이제 곧 봄이니 더 열심히 해야겠지... 종목 분석도 그렇고, 매매도 그렇고 일상 생활도...

2024년 2월 종목 매매 복기 ⑥ 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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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매매전략 제우스의 매매 재료는 크게 2가지로 보면 되는데, 하나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6축 관절 소형 로봇 브랜드 제로)이고, 나머지 하나는 반도체 세정 장비(TSV 공정 분진세정 장비 생산)입니다. 평소에 잘 매매하는 종목은 아니었지만, 반도체 관련주라 유심히 보고 있었고, 나름 괜찮은 자리라 판단해서 매매했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우스 왜 샀을까? (매수이유) 제우스 매수시점은 지금 봐도 정말 나이스하게 잘 산 것 같다. 제우스 매수시점 당시 분봉 아침에 갭이 뜨고, 내려오길 기다렸다가 저점이라 생각되는 지점에 분할로 걸었는데, 이게 다 체결되고 상승했습니다. 위에 운이 좋았다고 표현을 했는데, 보통 저의 경우 좋은 자리라고 판단을 해도 매수 후 일단 물리거나 또는 1차 매수를 사더라도 한 호가에 다 사지 않고 몇 개의 호가로 나눠서 주문을 내는데, 그 중에 하나만 체결되고(비중이 극히 낮아짐) 올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렇게 1차에서 사고 싶었던 수량만큼 다 체결되고, 그와 동시에 바로 상승하는 경우는 잘 없어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제우스가 2월 매매의 마지막 복기글인데, 2월에는 제우스 같은 차트, 또는 제가 매매했던 종목들 중 반도체 종목들만 쭉 보면 거의 차트의 유사성이 보일 건데, 그런 차트 모양새가 잘 먹혔던 달이었습니다. 그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반도체 섹터는 이미 1월부터 올랐고, 그에 따라 차트는 고가권 내지는 고가권에서 약조정 상황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차트가 유사성을 가질 겁니다. 저도 3월까지는 종목 선정 자체가 한결 수월했던 것도 보면, 반도체 내에서 결국 다시 오를만한 종목들을 고르는 과정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 글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제가 매매했던 종목들의 위치나 당시 시장 상황을 쭉 복기해보시면, 단타 매매의 작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우스 왜 팔았을까? (매도이유) 제우스 매매 차트 제우스 수익실현 제우...

2024년 2월 종목 매매 복기 ⑤ 디앤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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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매매전략 웹소설 및 웹툰 전문 콘텐츠 공급 사업을 영위하는 웹툰 관련회사 디앤씨미디어입니다. 대표적으로 유명한 건 나혼자레벨업인데, 이 작품의 IP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회사를 포함해서, 키다리스튜디오, 미스터블루, 핑거스토리 및 최근에 상장한 와이랩 그리고 결이 다르긴 하지만 엔비티까지 모두 네이버웹툰 나스닥 상장 관련주라 주기적으로 트래킹하면서 주가 관찰이 필요합니다.  네이버에서 24년 6월을 목표로 네이버웹툰의 나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데, 타임라인대로 진행된다고 하면 스윙 관점에서 보더라도 지금부터는 관심권에 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디앤씨미디어 왜 샀을까?(매수이유) 아무튼, 이 종목의 경우 종종 주가가 어느 정도이고, 최근 흐름은 어땠는지 관찰하는데, 네이버웹툰 상장 관련주이기도 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웹툰을 좋아해서 웹툰주 매매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단편적으로, 이 종목을 2월 매매시점에 매매한 이유를 꼽으라면, 그냥 당일에 단타하기 괜찮다고 판단해서입니다. 디앤씨미디어 왜 팔았을까?(매도이유) 디앤씨미디어 분봉 매매차트 아침에 이유도 없이 매도세가 강하게 나오길래, 단타각이다 싶어 매수했고, 점심 먹을즈음 적당히 수익이 나와 매도했습니다. 디앤씨미디어 수익 실현 매도한 뒤로도 계속 올라서, 조금 짜증나긴 했지만, 애초에 당일 단타 종목은 재미로 하기 때문에 수량을 많이 들어가지도 않고, 재미로 3.32% 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핵심 내용요약 1. 매수 사유: 매매 당일 아침 이유없는 매도세로 하락하여 저점이라 판단하고 매수 2. 매도 사유: 최근 이슈가 되는 섹터는 아니기 때문에 가지고 가기보다는 당일 수익 실현하는 게 더 좋을 것이라 판단 3. 매수, 매도가격  - 매수가격: 25,991원  - 매도가격: 26,909원  - 수익률: 3.32% 4. 보유기간: 0거래일

2024년 2월 종목 매매 복기 ④ 와이아이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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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아이케이 매매전략 와이아이케이는 반도체 제조공정 중 EDS 테스트 공정에서 필요로 하는 반도체 검사 장비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사업과 웨이퍼를 직접 컨택하여 테스트하는 프로브 카드에 사용되는 다층 세라믹 기판을 제조하여, 판매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삼성전자에서 11.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주요 벤더사 중 하나입니다. 매출 비중을 보면,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부문이 82.5%를 차지하고, 제조장비 부문은 약 11.8%를 차지하고 있어 웨이퍼 테스터 쪽으로 매출이 편중된 업체입니다. 국내 시장 상장 자회사로는 샘씨엔에스와 엑시콘이 있습니다. 24년 3월 28일 주총에서 상호변경이 결정되어 와이아이케이(YIK)에서 와이씨(YC)로 기업명이 바뀐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와이아이케이 왜 샀을까?(매수이유) 매수한 당일 처음부터 와이아이케이를 사려고 했던 건 아니고, 이 회사의 자회사 샘씨엔에스를 사려고, 매수 대기 중이었습니다. 1월부터 이어진 반도체 섹터의 강한 흐름이 이어지는 중 이었기 때문에,(이 글을 쓰는 4월 초까지도), 샘씨엔에스를 사려고 생각하고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아침 동시호가 결정 가격을 보고 있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 날 샘씨엔에스의 동시호가가 4% 갭으로 출발해서 쫓아서 사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모회사였던 이 종목을 매수했습니다. 이때의 저의 판단으로는 반도체 흐름이 끝나지 않았는데, 매수한 시점부터 주가가 슬슬 계속 빠지는 상황이 며칠이어졌고, 저는 그때마다 추가 매수를 통해서 계속 비중을 늘려갔습니다.  와이아이케이 왜 팔았을까?(매도이유) 와이아이케이 매매 일봉 와이아이케이 매매 분봉 첫 매수일 포함해서 3일동안 주가가 계속 빠졌지만, 반도체 섹터에 계속 돈이 흐르고 있는 상황이라, 추가 매수가 부담스러운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3일차까지 매수하고, 4일차에 급등까진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상승이 나와서 전량 매도로 대응했습니다 매수 평균가는 6052원, 매도 평균...

2024년 2월 종목 매매 복기 ③ 제이씨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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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 매매전략 이 종목의 경우 제가 단타를 시작했던 초창기부터 꾸준하게 매매하고 수익을 거두는 종목입니다. 시장에서는 UAM 관련주로 분류되기도 하고, 비트코인이 세상에 처음 유명해지기 시작했던 2017년 경에는 비트코인 관련주로 부각되기도 했던 종목입니다. 지금이야 코인 거래소(두나무 투자사인 우리기술투자)나 코인 발행사(위믹스 코인 발행사 위메이드) 등이 움직이지만, 그때는 비트코인 채굴 이슈로 그래픽 카드 가격이 급등하고 비싸지면서 제이씨현시스템이나 피씨디렉트 등이 같이 급등하곤 했습니다. 제이씨현시스템이 바로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를 국내에 유통하는 회사라서 그렇습니다. 제이씨현시스템 왜 샀을까?(매수이유) 이 종목이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국내 유통사라고 위에서 언급했었는데,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 관련주로 부각되고, 엔비디아 이슈가 있을 때마다 급등이 잘 나옵니다. 제이씨현시스템 매수 매도 타점 이 종목을 샀던 시점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분명 시장에 있었는데, 종목 자체에는 반영되지 않았던 느낌을 받았고,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 관련주가 이 종목만 있는 것도 아니고, 대장주가 매번 동일한 건 아니기에 빠른 의사 결정이 필요하긴 했던 종목이었습니다. 제이씨현시스템 왜 팔았을까?(매도이유) 실제로, 실적발표 이후 국내 시장에서 엔비디아 관련주들이 주목을 받긴 받았습니다만, 제이씨현시스템의 경우 너무 힘이 약했습니다. 늘상 매매를 하다보면 느끼는 부분이지만, 과거의 대장이 오늘의 대장 자리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시장에서 과거와 같은 이슈라 할지라도 매번 더 많이 오르는 소위 주도주, 대장주라 불리는 종목은 매번 달라지고, 그렇기에 주식시장은 하나의 생물 같다고 표현하나 봅니다. 아무튼, 4,871원 정도에 매수해서(평균 매수가) 5,224원(평균 매도가)에 팔았고, 3거래일만에 7.04% 수익이라 상당히 괜찮은 매매긴 했는데, 뭐랄까 이 날 다른 엔비디아 종목이 20% 이상 ...

2024년 2월 종목 매매 복기 ② 오스코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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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매매전략 원래, 저는 성향상 바이오 관련주는 매매하지 않았습니다. 반 바이오파였던거죠. 하지만 작년부터 돈을 제대로 벌려면, 바이오주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틈틈히 바이오 관련주도 공부하고, 적절하게 매매할 종목이 있다면 매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를 처음 알게된 건 친한 친구 덕분인데요. 그 친구가 이 종목에 장기간 크게 물렸던 적이 있어서 그당시에 한번 분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친구는 존버의 달인이라, 상당히 고가권에서 물렸음에도 장기간 물타기를 통해 결국 익절하더군요. 아무튼, 오스코텍은 시장에서는 폐암신약물질 레이저타닙을 유한양행과 공동 개발해서 이게 결국 얀센에 기술 수출이 되며, 이런 쪽으로 부각된 적이 있고, 알츠하이머 항체도 개발 중이고, 뭐 그런 바이오 회사입니다. 결국 한국 시장에서는 열심히 개발해서 기술 수출하는 바이오 회사가 있다면, 그런 회사들은 매매해도 괜찮다는 게 제 짧은 소견입니다. 물론 저는 단타로만 매매합니다. 오스코텍 왜 샀을까?(매수이유) 오스코텍 매수 매도 타점 이 종목을 매수한 가장 큰 이슈는 아무래도, 차트상 저평가라고 할까요? 저는 종목 선정을 차트를 참고 하긴 하지만, 가장 큰 비중을 두는 건 그 종목, 그 회사가 가진 재료입니다. 왜, 어떤 이유로 이 종목이 오를 수 밖에 없을지를 많이 고민합니다. 이 종목도 그러한 관점에서 매수한 기업인데, 1월에는 반도체주가 주로 많이 올랐습니다. 그렇기에 제 포트에서도 반도체주가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긴 했지만, 저는 연초부터 바이오 섹터도 눈여겨보고 있었습니다.  레고켐바이오, 알테오젠 등 이런 회사들을 사고 싶었는데, 가격적으로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서 바이오 종목들을 돌려보던 중 이 종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역시나 결과론적이긴하나, 이 종목도 결국 벌긴 벌었지만 비싸도 단타는 대장주에서 놀아야하나 봅니다. 알테오젠이 그렇게나 많이 상승할 줄이야. 오스코텍 왜 팔았을까? (매도이유) 이 종목의 경우 중간 중간 추...

2024년 2월 종목 매매 복기 ① 오픈엣지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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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엣지테크놀로지 매매전략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AI반도체 IP 기업으로 퓨리온AI, 딥엑스, 모빌린트, 사피온코리아 등과 협력하고 있으며,  HBM3, DDR5, LPDDR5 등 현존 최신 메모리 표준을 모두 지원하고 있어 이제 막 개화한 AI 시대에서 큰 성장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왜 샀을까? (매수이유) 이 종목을 매수한 시점이 1월 중순인데, 1월의 가장 큰 이슈가 반도체 섹터쪽이었기 때문에 차트 상 우상향할 수 있는 자리라 판단했고, 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상승 재료 또한 시기적절 하다고(이슈가 충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매수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왜 팔았을까?(매도이유)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매수 매도 타점 이 회사의 경우 1월 중순쯤 매수를 시작하고 5거래일쯤 이미 수익률이 10% 정도가 났기 때문에 충분히 매도할 수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세운 매도 원칙에 부합하지 않아 홀딩을 결정했다.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1월 말 시장이 갑자기 빠지면서, 10% 수익이었던 종목이 갑자기 -10%로 빠지게 된다. 그러면, 여기서 손절을 할 건지, 홀딩을 할 건지, 추매를 할 건지 결정을 해야하는 데, 이 당시 계좌가 전체적으로 물리는 바람에 현금 부족으로 추매는 할 수 없었고, 손절을 하기엔 재료 소멸이나 추세 이탈은 아니라고 판단했기도 하고, 원래 손절을 잘 하지 않는 매매 전략을 추구하기에 홀딩했다. 결국, 무려 18거래일만에 탈출할 수 있었다. 보통 한 달이 20거래일 정도니 근 한달 스윙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 다만, 그 후로 더 많이 올라 배가 너무 아팠다던 후기. 매수 가격은 22,800원, 매도 가격은 28,100원으로 2월 단일 종목 매매 수익률 중 가장 높은 23.01%를 기록했다. 핵심 내용 요약 1. 매수 사유: 최근 주가 상승이 잘 나오는 주도 섹터 + 차트 상 추가 상승여력 판단 2. 매도 사유: 적당한 수익 실현 3. 매수, 매도 가격  - 매수가격: 22,8...

2024년 1월 매매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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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무난하게 매매할 수 있던 달 작년 8월에 결혼을 결정하고, 9월에 집을 급하게 매매하는 바람에, 현금 대부분을 집에 밀어넣게 되었고, 이러저러한 이슈로 10월, 11월, 12월은 아예 매매를 못 했었다. 그리고 올해 1월에 다시 복귀해서 본격적으로 매매를 시작했는 데, 3달 쉰 것 치고는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던 것 같다.  쉴 동안에도 종목 분석은 꾸준히 했기 때문이겠지. 암튼 작년 9월말쯤부터 시장이 밀리기 시작하다가 12월쯤 되살아 난 걸로 기억하는데, 집을 사면서 매매를 쉬게 된 건 오히려 득일지도 모르겠다. 중요한 정보나 수익금 자체를 유추할 수 있는 정보는 일단 다 가렸고, 시드 자체는 대략 X천만원으로 보면 되고, 원래 작년에 억대였는데 현재 부동산에 전부 묶여있는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 암튼, 키움증권 0329 실현손익 화면인데, 수익률 계산법이 뭔진 모르겠지만 좀 이상하다. (실현손익 / 월초 예수금)으로 계산하면 11% 정도 나와야하는데, 과소 계산되는 이유를 모르겠다. 계산식이 어떻게 되는지 다음에 키움증권에 물어봐야할듯. 잘한 점 이번 달 매매에서 잘한 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섹터 선정이지 않을까. 관심 받는 섹터 내 어떤 종목이 더 강하게 가는 지야 솔직히 복불복 성격이 강한데, 그래도 섹터 선정을 잘 했기에 중간 중간 발매도가 있었어도 선방할 수 있었던 것 같다. 2월도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라 곧 글을 쓸테지만, 2월은 월초부터 정부의 밸류업 이슈로, 코스닥 시장이 박살나다가 살아난 케이스라(나는 코스닥이 주력이다.) 그렇게 많은 종목을 매매하지는 못 했는데, 그래도 나름 선방하고 있긴 하다. 반성할 점 아무래도, 종목을 좀 길게 끌고 가볼 상황에서도 그렇지 못 한 발매도 부분을 반성을 해야겠지... 아무리 매수 매도를 많이해도 아직까지는 매도하는 건 좀 어렵긴 하다. 물론 주식을 최고점에 매도하는 건 누구도 할 수 없지만, 그 언저리에라도 팔고 싶다. 그리고 좀 더 끼있는 종목 선정에 노력을 기울여야할 것 같...

2024년 1월 종목 매매 복기 ⑦핑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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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스토리 매매전략 1월 마지막 매매 복기 종목 핑거스토리입니다. 여러 웹툰 IP를 가진 기업인데, 특히 무협 쪽으로 특화된 무툰과 여성향 웹툰 플랫폼 큐툰 운영사입니다. 그리고 화장품 회사인 스와니코코의 자회사이자 코스닥 상장사 글로벌텍스프리의 손자회사입니다. 핑거스토리 왜 샀을까?(매수이유) 핑거스토리의 경우 네이버 웹툰 쪽으로 이슈가 많이 되는 종목인데, 약간 국뽕을 첨가해서 보자면, 글로벌 트렌드 중 하나가 K-만화인 웹툰 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와 카카오가 양대 산맥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네이버웹툰이 지금 나스닥 상장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라 네이버웹툰 나스닥 상장 얘기가 나오면 핑거스토리, 미스터블루, 디앤씨미디어(얘는 카카오랑 더 결이 맞음, 나혼자레벨업 판권을 가지고 있기에), 와이랩 등등 무수히 많은 웹툰주들이 움직인다. 그런 관점에서 쭉 차트 돌려보다가 핑거스토리 차트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샀다. 근데, 개인적인 선호는 와이랩이나 엔비티가 더 좋긴하다. 아무튼, 매수 타점 자체는 좋았고, 매도 타점은 발매도였고 그런 종목인데, 것보다는 왜 이 섹터를 2월에 관심을 두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많은 섹터이다. 그래도 일단 수익은 수익이니 보면, 매수 평균가격은 3,563원이다. 핑거스토리 왜 팔았을까?(매도이유) 이 종목의 매도이유는 급한 성미 때문이다. 하루만 더 참을 껄껄.. 매수 매도를 아무리 많이 해도 항상 아쉬움이 많이 남고 항상 껄무새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이 종목의 매도가격은 3,865원으로 1월 22일에 사서 1월 23일에 팔았고 하루만에 8.26% 수익이니 나쁘진 않았는데, 문제는 그 다음날 26프로가 오를게 뭐람.. 얼마나 빡치던지.. 핵심 내용 요악 1. 매수사유: 네이버 웹툰 상장 이슈가 부각되는 상황에서, 웹툰 IP를 가진 종목들이 부각될거라 판단해서 매수 2. 매도사유: 하루만에 8% 수익이라 욕심을 내려놓자는 관점으로 매도 3. 매수, 매도 가격  - 매수가격: 3,56...

2024년 1월 종목 매매 복기 ⑥화인써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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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써키트 매매전략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두고, 경성 PCB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화인써키트 시장에서 반도체 관련주가 부각 받을 때 꼭 언젠가 한번은 부각 받는 종목으로 그런 기대감으로 매매한 종목 중 하나입니다. 화인써키트 왜 샀을까?(매수이유) 가전제품, 전기차 충전기, 통신기기 등 생산에 사용되는 경성PCB 제조 기업 화인써키트. 매매에는 항상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지만, 이 종목은 이번 달 에브리봇 다음으로 아쉬웠던, 단 하루 차이로 큰 수익을 내지 못 했던 종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종목 보다는 코리아써키트를 더 선호하긴 하는데, 이 종목을 매매할 당시에는 코리아써키트는 매수하기가 애매한 자리여서, 대신해서 화인써키트를 매수했습니다. 1월 8일에 매수했는데, 매수 가격은 8,344원입니다. 화인써키트 왜 팔았을까?(매도이슈) 저는 어느 정도 수익 매매가 익숙해진 이후부터는 가급적이면 손절이 안 나게끔 매수가격이나 비중이나 등을 고려합니다. 그래서 제가 파는 건 대부분 종목이 너무 거래가 잘 안 일어나고 지지부진할 때입니다. 이번에도 화인써키트가 문제였다기 보다는 종목 자체 거래량도 너무 적고, 시총도 낮아서 가긴 갈텐데, 좀 별로인 느낌? 그런 느낌이 들어서 그냥 약수익 줄 때 팔자라는 생각으로 팔았습니다. 다만, 그 타이밍이 똥이었을 뿐, 딱 하루만 참았어도 15%정도는 무난하게 달성했을텐데, 1.31% 수익으로 마감했습니다. 매도가격은 1.31%였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1. 매수사유: 반도체주들이 관심 받는 상황에서 눌림 횡보 중이라 판단하고 매수 2. 매도사유: 거래가 활발히 일어나지 않고, 재미없어서 매도 3. 매수, 매도 가격  - 매수가격: 8,344원  - 매도가격: 8,470원  - 수익률: 1.31% 4. 보유기간: 10거래일